[한줄요약]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2022년에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로서 관계를 이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26년 10월 1일자 기사에 따르면, 배우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그와 이옥섭 감독이 2022년에 이미 혼인 신고를 완료하고 부부로서 생활해 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꽤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두 사람은 2013년 이옥섭 감독의 단편 영화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2020년에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2022년에는 법적인 부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메시지'(2018), 'Maggie'(2019) 등 여러 작품에서 함께 작업하며 예술적 동반자로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각자의 커리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중에게는 이번에야 비로소 알려진 소식이지만, 이미 수년 전부터 완성된 관계였음을 보여줍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조용히 이어져 온 이들의 결합이 향후 어떤 작품들로 이어질지 지켜볼 일입니다.